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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가 체중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는?

최근 암 환자의 비만이 전반적인 사망률과 암특이사망률의 악화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이탈리아 트레비글리오 azienda socio sanitaria territoriale bergamo ovest의 파우스토 페트렐리 박사 연구팀은 암 진단 후 경과와 비만의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연구팀은 6,320,365명이 참여한 203건의 연구를 이용해 문헌조사를 실시했다.

체중 관리

연구팀은 비만이 전반적인 생존율 감소와 암특이생존율 감소에 연관성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비만 암 환자의 전반적인 생존율 감소의 위험비(hazard ratio, hr)는 1.14였고 암특이생존율 감소의 위험비는 1.17로 나타났다. 비만은 또한 암의 재발 위험의 증가와도 연관이 있다. 비만인 암 환자의 위험비는 1.13이었다. 하지만 연구팀은 예외로 폐암, 신장암, 흑색종 환자의 경우에는 비만인 환자가 비만이 아닌 환자보다 생존율이 높았다고 전했다. 비만인 폐암, 신장암, 흑색종 환자의 위험비는 각각 0.86, 0.74, 0.74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종양학자들이 암과 비만 모두 치료 및 관리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을 제안했다. 또한, 연구팀은 검증된 조치를 통해 비만 암 환자의 예후를 개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적으로 운동, 칼로리, 심혈관 합병증 관리 및 예방과 같은 생활습관 개선, 더 집중적인 비만 환자의 암 경과 추적관리, 적절한 양의 약물치료 등이 있다.

이번 연구는 29일(현지시간) 월간 의학 학술지 jama network open에 온라인으로 게재되었고 미국 건강 정보 사이트 healthday 등에서 보도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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